파일 올리기와 실시간 녹음으로 전사하기
파일을 올리거나 마이크로 실시간 녹음해서 전사하는 방법, 받는 형식과 크기 제한, 실시간 녹음 무료 시간, 걸리는 시간, 실패했을 때와 크레딧이 부족할 때 어떻게 되는지 정리했어요.
이 문서의 내용 12개
파일을 올려서 전사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로그인 후 대시보드 홈(사이드바의 "새 전사" 또는 "홈")의 입력창에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클립 모양 첨부 버튼을 눌러 파일을 고르면 돼요. 파일을 붙여넣기(Ctrl+V)해도 올라가요.
파일을 올린 뒤 입력창에 요청을 적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신경망 파트 위주로 요약", "용어 쉽게 설명"처럼 쓰면 요약이 그 방향으로 만들어져요. 요청은 선택 사항이라 비워 둬도 돼요. 입력창의 "프로젝트 연결"에서 프로젝트를 골라 두면 결과가 그 프로젝트에 들어가요.
전송 버튼을 누르면 업로드가 시작되고, 업로드가 끝나면 서버에서 전사와 요약이 진행돼요. 업로드가 끝날 때까지는 브라우저 탭을 닫지 말아 주세요. 업로드 도중 탭을 닫거나 연결이 끊기면 그 전사는 실패로 처리되고, 잡아 두었던 크레딧은 돌려드려요.
어떤 파일 형식을 올릴 수 있나요?#
대시보드에서 전사용으로 받는 형식은 다음과 같아요.
- 오디오: mp3, m4a, aac
- 영상: mp4, mov (아이폰 카메라로 찍은 영상 포함)
- Goodnotes: .goodnotes 파일, 또는 Goodnotes에서 내보낸 .zip
- Notability: .note 파일, 또는 Notability에서 녹음과 함께 내보낸 .zip
wav, webm, mkv 같은 다른 형식은 대시보드에 직접 올릴 수 없어요. 이런 파일은 mp3나 m4a로 변환한 뒤 올려 주세요. (Goodnotes 파일 안의 wav 녹음, Notability 파일 안의 caf 녹음은 예외로 자동 처리돼요.)
PDF, PowerPoint(pptx, ppt), Word(docx, doc) 파일을 같은 입력창에 올리면 전사 대상이 아니라 필기 노트용 강의 자료로 인식돼요. 이 입력창에 YouTube나 LMS 링크를 붙여 넣으면 전사되지 않아요. YouTube 링크는 대시보드 홈의 YouTube 카드에 넣어 주세요. LMS는 Chrome 확장 프로그램을 써 주세요.
파일 크기 제한은 얼마인가요?#
대시보드 업로드의 크기 제한은 다음과 같아요.
- 오디오 파일(mp3, m4a, aac): 파일 하나당 200MB까지
- 영상 파일(mp4, mov): 파일 하나당 500MB까지
- 한 번에 올릴 수 있는 파일 수: 최대 10개
500MB가 넘는 영상은 바로 거절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영상 트랙을 빼고 음성만 추출해서 올려요. 이때 "영상이 커서 음성만 추출하고 있어요"라는 안내가 보여요. 추출한 음성이 200MB 이하면 그대로 전사되고, 아주 긴 녹음이라 음성만으로도 200MB를 넘거나 음성을 추출할 수 없는 형식이면 크기 초과 안내가 떠요. 이럴 때는 녹음을 나누거나 mp3, m4a로 압축해서 올려 주세요.
Goodnotes, Notability 파일의 크기 제한은 각 안내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여러 파일을 한 번에 전사할 수 있나요?#
네, 대시보드 입력창에 한 번에 최대 10개까지 올릴 수 있어요. 10개를 넘게 올리면 앞의 10개만 남고 "한 번에 최대 10개까지 올릴 수 있어요"라는 안내가 떠요.
여러 파일을 보내면 첫 번째 파일이 화면에서 진행 상황과 함께 처리되고, 나머지는 순서대로 이어서 올라가요. 모든 파일의 업로드가 끝날 때까지 탭을 열어 두세요.
파일을 하나씩 보내기 전에 크레딧 잔액을 확인해요. 중간에 잔액이 0이 되면 "크레딧이 다 됐어요. 남은 N개는 전사되지 않았어요"라는 안내가 뜨고, 나머지 파일은 보내지 않아요. 크레딧을 충전한 뒤 남은 파일만 다시 올려 주세요. 잔액이 남아 있지만 파일 길이보다 적으면 그 파일은 올라간 뒤 "전사 대기"가 돼요(아래 "크레딧이 부족하면 전사가 어떻게 되나요?" 참고).
실시간 녹음은 어떻게 하나요?#
대시보드 홈 입력창 오른쪽, 보내기 버튼 옆의 "녹음"을 누르면 마이크로 녹음하면서 바로 받아써요. 처음 누를 때 브라우저가 마이크 사용을 물으면 허용해 주세요. 입력창에 파일이나 PDF를 올려 둔 동안에는 녹음 버튼이 보이지 않아요.
녹음하는 동안 말한 내용이 화면에 글자로 나타나요. 다 끝나면 "끝내고 전사"를 누르세요. 녹음이 올라가고, 파일을 올렸을 때처럼 전사와 요약이 만들어져 "최근 전사"에 들어가요. 녹음을 버리려면 "취소"를 누르고 "버리기"를 고르면 돼요.
녹음은 한 번에 최대 2시간까지 할 수 있어요. 남은 시간이 10분이 되면 화면에 알려 주고, 다 되면 거기까지 저장해서 전사해요. 이어서 새 녹음을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10분 동안 말소리가 없으면 안내가 뜨고, 15분이 되면 녹음을 끝낸 뒤 마지막으로 말한 곳까지 전사해요.
실시간 녹음은 무료인가요?#
무료 계정도 실시간 녹음을 일주일에 5시간, 하루 3시간까지 크레딧 없이 쓸 수 있어요. 구독 중이면 요금제에 따라 일주일에 최대 20시간까지 늘어나요.
무료 시간 안에서 끝난 녹음은 녹음, 전사, 기본 요약까지 크레딧이 들지 않아요. 무료 시간이 없거나 다 쓴 뒤에는 1분에 1크레딧이에요. 녹음을 시작할 때 남은 무료 시간과 가진 크레딧으로 이번 녹음의 길이가 정해지고, 녹음 화면에 남은 시간이 보여요.
- 녹음 중에 무료 시간을 다 쓰면 같은 녹음이 그대로 이어지고, 넘긴 분만 크레딧으로 계산돼요. 크레딧도 없으면 그때 녹음을 끝내고 거기까지 전사해요.
- 무료 시간도 크레딧도 없으면 녹음을 시작할 수 없어요.
- 자정을 넘겨 이어진 녹음은 시작한 날과 그 주의 무료 시간으로 세요. 같은 계정이면 어느 기기에서 녹음하든 무료 시간을 함께 써요.
- 말소리가 없어서 강의로 만들어지지 않은 녹음은 쓴 무료 시간과 크레딧을 돌려드려요.
- 필기 노트, 학습 기능(개념 정리, 퀴즈, Notemo), 요약 다시 만들기는 실시간 녹음 무료 시간과 상관없이 각자의 기준대로 계산돼요. 파일, YouTube, LMS 전사는 1분에 1크레딧이에요.
실시간 녹음 무료 시간은 하루 몫이 매일 0시에, 일주일 몫이 매주 월요일 0시(한국 시간)에 다시 채워지고, 쓰지 않은 시간은 넘어가지 않아요. 가입하거나 구독을 결제한 시각부터 7일마다 들어오는 크레딧과는 주기가 달라서, 크레딧이 채워지는 날과 무료 녹음 시간이 채워지는 날이 다를 수 있어요.
오늘과 이번 주에 남은 무료 시간은 계정 메뉴의 "설정"을 열고 "구독"을 누르면 "실시간 녹음 무료 시간"에서 볼 수 있어요. 요금제별 무료 시간은 "구독" 안내 문서에 있어요.
전사는 얼마나 걸리나요?#
걸리는 시간은 녹음 길이와 그때 서버에 몰린 작업 수에 따라 달라요. 긴 녹음은 여러 조각으로 나눠 동시에 처리하기 때문에 녹음 길이만큼 기다리지는 않아요. 처리가 끝나면 왼쪽 사이드바 "최근 전사"에 결과가 나타나요.
이용자가 많을 때는 "대기열 N번째예요 — 순서가 되면 바로 시작해요"라는 안내가 보일 수 있어요. 이건 오류가 아니라 순서를 기다리는 상태예요. 라이트·스탠다드 구독자의 전사는 이용자가 몰릴 때 먼저 처리돼요.
서버에서 처리가 시작된 뒤에는 브라우저 창을 닫아도 작업이 계속 진행돼요. 나중에 다시 들어오면 목록에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요. 단, 파일을 올리는 중(업로드 단계)에는 탭을 닫으면 안 돼요.
YouTube 전사는 보통 몇 분이면 끝나고, 시작한 뒤에는 탭을 닫아도 돼요. 일부 영상(주로 비공개 영상)은 영상을 재생하면서 받아써야 해서 더 오래 걸려요. 이 부분은 확장 프로그램 안내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평소보다 오래 걸리고 있어요"라는 안내는 실패인가요?#
아니에요. 전사를 시작한 지 10분이 지나도 아직 처리 중이면 "평소보다 오래 걸리고 있어요" 안내가 떠요. 서버가 최근에 작업 신호를 보냈다면 "서버가 N초 전에도 처리 중이었어요"처럼 마지막 신호 시점도 함께 보여 줘요. 이 안내는 실패가 아니라 단순히 시간이 더 걸린다는 뜻이고, 창을 닫아도 계속 진행돼요.
실패는 서버가 작업 상태를 실제로 "실패"로 기록했을 때만 화면에 "전사에 실패했어요" 같은 오류로 표시돼요. 오래 걸린다는 이유만으로 실패로 바뀌지는 않아요.
다만 서버에서 일정 시간(약 10분) 동안 아무 작업 신호가 없으면, 작업이 멈춘 것으로 판단해 자동으로 실패 처리하고 잡아 두었던 크레딧을 돌려드려요. 그 경우에는 목록에 실패로 표시되고 다시 시도할 수 있어요.
전사에 실패하면 어떻게 하나요?#
일시적인 서버 문제로 실패한 경우에는 화면이 자동으로 몇 번 다시 시도해요. 그래도 실패하면 오류 카드에 "다시 시도" 버튼이 나타나요.
"다시 시도"는 처음에 올린 음성이 서버에 보관돼 있으면 그 음성으로 다시 전사해요. 파일을 다시 올릴 필요가 없어요. LMS 영상은 원본 영상 주소에서 다시 받아 와요. 처리 초기에 실패해서 보관된 음성이 없거나, 보관 기간(30일, 구독 중에는 4개월)이 지나 음성이 삭제됐으면 다시 시도가 되지 않고 홈 화면으로 돌아가요. 이때는 파일을 다시 올리거나 YouTube 영상을 다시 전사해 주세요.
같은 파일로 계속 실패하면 파일이 손상됐거나 소리가 없는 파일일 수 있어요. 소리가 전혀 없거나 손상된 파일은 처리 초기에 거절돼요. 다른 파일로 시도해 보고, 그래도 안 되면 문의하기 채팅이나 support@lectranscribe.com 으로 전사 제목과 함께 알려 주세요.
전사에 실패하면 크레딧은 어떻게 되나요?#
전사에 실패하면 크레딧은 자동으로 돌려드려요. 따로 요청하지 않아도 돼요.
크레딧은 이렇게 움직여요.
- 전사를 시작할 때 녹음 길이만큼의 크레딧을 먼저 잡아 둬요. 그래서 시작하자마자 잔액이 줄어든 것처럼 보여요.
- 전사가 성공하면 서버가 실제 음성 길이를 다시 재서 최종 금액을 정해요. 잡아 둔 양과 실제 길이가 다르면 그 차이만큼 맞춰져요.
- 전사가 실패하거나, 업로드 중 탭을 닫았거나, YouTube 전사를 중간에 취소했거나, 서버에서 작업이 멈춰 자동 실패 처리되면 잡아 둔 크레딧을 전부 돌려드려요.
"다시 시도"를 눌러도 크레딧이 두 번 빠지지 않아요. 다시 시도가 성공했을 때 한 번만 정산돼요. 실패했는데 크레딧이 돌아오지 않은 것 같으면 결제 페이지(계정 메뉴 → 결제 내역)의 사용 내역을 확인한 뒤 문의해 주세요.
크레딧이 부족하면 전사가 어떻게 되나요?#
대시보드나 앱에서 파일을 올리거나 실시간 녹음을 끝냈는데 크레딧이 모자라면, 전사가 실패하지 않고 "전사 대기"가 돼요. 파일과 녹음은 그대로 올라가 보관되고, 이때 크레딧은 빠지지 않아요. 시작할 때는 길이를 몰랐던 강의(예: LMS 영상)도 서버가 실제 음성 길이를 잰 뒤 모자라면 마찬가지로 전사 대기가 돼요. 목록에는 "전사 대기"로 표시돼요.
- 전사 대기 중인 강의를 열면 필요한 크레딧과 남은 크레딧이 보여요.
- "충전하기"로 크레딧을 충전해요.
- "이어서 전사하기"를 누르면 보관된 녹음으로 전사를 이어가요. 파일을 다시 올릴 필요가 없어요.
- 전사는 "이어서 전사하기"를 눌러야 다시 시작돼요. 충전만 해서는 저절로 시작되지 않아요.
- 이어서 전사할 때 실제 음성 길이만큼 크레딧이 빠져요. 그래도 모자라면 "아직 크레딧이 모자라요. 충전한 뒤 다시 눌러 주세요."가 뜨고 전사 대기로 남아요. 두 번 눌러도 한 번만 전사되고 한 번만 차감돼요.
- 전사 대기 중인 녹음은 30일 동안 보관되고, 화면에 보관 날짜가 보여요. 30일이 지나면 녹음을 지우고 "보관 기간이 지났어요"로 바뀌어요. 크레딧은 빠지지 않았으니 파일을 다시 올리면 전사할 수 있어요.
- 전사 대기는 한 계정에 10개까지예요. 이미 10개가 기다리고 있으면 새 파일은 전사 대기가 되지 않고, 충전 안내와 함께 시작되지 않아요.
YouTube 링크와 Chrome 확장 프로그램으로 시작하는 전사는 시작하기 전에 크레딧을 확인해서, 모자라면 "크레딧이 부족해요" 안내가 뜨고 시작되지 않아요. 크레딧을 충전한 뒤 다시 시작해 주세요.
구독 중이라면 이번 7일 몫의 구독 크레딧을 다 쓴 경우일 수 있어요. 결제 페이지 구독 영역에 다시 채워지는 때가 표시돼요.
전사 결과의 언어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음성 인식은 녹음된 언어를 자동으로 알아들어요. 한국어 강의, 영어 강의 모두 따로 설정하지 않아도 돼요.
요약과 자동 제목의 언어는 설정 → AI의 "AI 출력 언어"를 따라요. 파일 업로드, 실시간 녹음, YouTube 링크, Chrome 확장 프로그램으로 시작한 YouTube·LMS 전사, 앱 녹음 모두 같아요.
- "화면 언어 따라가기 (기본)": 사이트에서 쓰는 언어로 만들어요. 확장 프로그램이나 앱으로 시작한 전사는 마지막으로 웹 대시보드를 열었을 때의 사이트 언어를 따라요. 저장된 사이트 언어도 없으면 시작한 화면의 언어로 만들어요(영어가 아니면 한국어).
- "강의 언어": 강의에서 말한 언어로 만들어요.
- "항상 이 언어로": 고른 언어로 만들어요.
설정을 바꾸면 새로 만드는 요약부터 적용되고, 이미 만든 요약은 그대로예요. 사이트 언어는 계정 메뉴의 언어나 설정 화면의 언어 선택에서 바꿀 수 있어요.
전사 결과는 AI 모델이 만든 것이라 전문 용어, 고유명사, 숫자에서 틀릴 수 있어요. 시험이나 과제처럼 중요한 곳에 쓰기 전에는 원본 강의와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